에피소드 탐색/살다보면 살아진다/E2E2 · 실화해방 직후 · 고향 마을두 살 줄어든 나이와 이장집 맏딸원고 · 살다보면 살아진다요약나주에서 태어났지만 호적에는 두 살 줄어 올라갔고 이름도 달리 적혔다. 무서운 아버지 아래 야단 한 번 안 맞고 자란 다섯 남매의 맏딸이다. 다섯 살에 본 병대의 모습과, 개발로 사라진 고향 마을을 회상한다.분류대표 키워드#말 타고 온 병대시간해방 직후장소고향 마을주제가족동네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새벽 다섯 시의 하루E3 폭탄 소리 속 열 살, 아기를 업다E4 감옥 같던 집, 몰래 치던 화투E5 마당 건너 그 집, 가지 못한 길E6 술 좋아하는 신랑과 서울행 결심E7 화장실 앞 월세방과 굶던 어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