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살다보면 살아진다/E11E11 · 실화집좋은 집에서 살다 가시라는 아들원고 · 살다보면 살아진다요약장사를 놓고 안산과 천안을 거쳐, 아들의 거듭된 권유로 용인 아파트로 왔다. 낯선 곳에서 일 년을 앓았으나 노인정에서 뿌리를 내렸다. 자식들이 보내준 해외여행에서 함께 사진 찍던 순간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노인정 십 원짜리 화투장소집주제가족여행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새벽 다섯 시의 하루E2 두 살 줄어든 나이와 이장집 맏딸E3 폭탄 소리 속 열 살, 아기를 업다E4 감옥 같던 집, 몰래 치던 화투E5 마당 건너 그 집, 가지 못한 길E6 술 좋아하는 신랑과 서울행 결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