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살다보면 살아진다/E10E10 · 실화서울성냥갑 지게차와 착한 자식들원고 · 살다보면 살아진다요약큰아들은 계산기로 셈을 해 대학을 접고 성냥갑으로 연습해 지게차 자격증을 땄다. 작은아들은 설움을 어미에게 끝내 말하지 않았고, 딸들은 스스로 벌어 공부하고 혼수를 마련했다. 술을 놓지 못한 남편을 자식들 혼사까지 붙들었고, 도리를 다했다고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성냥갑 지게차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새벽 다섯 시의 하루E2 두 살 줄어든 나이와 이장집 맏딸E3 폭탄 소리 속 열 살, 아기를 업다E4 감옥 같던 집, 몰래 치던 화투E5 마당 건너 그 집, 가지 못한 길E6 술 좋아하는 신랑과 서울행 결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