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두손으로 견디고 지켜낸 한 평생/E2E2 · 실화1950년대 · 고향 마을주먹밥과 시퍼런 돈, 불타버린 마을원고 · 두손으로 견디고 지켜낸 한 평생요약겨울에는 동네 어머니들이 군인들의 주먹밥을 지었다. 군인이 건넨 돈은 쓸 수 없는 돈이었고, 어느 봄날 우리 편 군인이 마을 일곱 가구에 불을 놓아 모두 쫓겨났다.분류대표 키워드#우리 집에 불을 붙임시간1950년대한국전쟁장소고향 마을감정슬픔관계어머니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덮어둔 책을 펼치며, 전쟁의 여름E3 회의에 간 아버지, 싸리재에서 찾은 주검E4 홍역이 휩쓴 마을, 도롱이 쓰고 간 학교E5 귀한 막내딸과 복숭아 광주리E6 서울 아주머니 댁에서 본 청와대E7 설렁설렁한 남자와 가마 대신 트럭 탄 혼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