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몸에게 고맙다/E8E8 · 실화자식을 떠나보내고 손주를 안다원고 · 내 몸에게 고맙다요약자식들이 혼인해 떠날 때마다 묵묵히 받아들였고, 넉넉히 가르치지 못한 미안함은 지금도 남아 있다. 아이들이 자리를 잡고 손주들이 태어난 기쁨을 이야기한다. 생일을 챙기지 못하다 자식들 덕에 되찾았다.분류대표 키워드#케이크를 사 들고 찾아옴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삶의 사건결혼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지난 세월을 글로 남기며E2 아홉 식구 산골집의 셋째 딸E3 책보 메고 다니던 학교, 가지 못한 중학교E4 스물두 살, 중매로 시집가던 해E5 이십 년 모신 시아버지와 툇마루E6 딸, 딸, 아들, 딸 네 아이를 키우며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