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몸에게 고맙다/E2E2 · 실화산골아홉 식구 산골집의 셋째 딸원고 · 내 몸에게 고맙다요약광복되던 해 산골 마을에서 일곱 남매의 셋째 딸로 태어났다. 밥에 감자를 얹어 먹던 가난 속에서 아버지가 병들자 나무를 하고 품삯 일을 하며 살림 밑천이 되었다. 아들을 바라던 아버지가 이름에 '사내 남' 자를 붙인 사연도 있다.분류대표 키워드#지게에 해 나르는 땔감장소산골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지난 세월을 글로 남기며E3 책보 메고 다니던 학교, 가지 못한 중학교E4 스물두 살, 중매로 시집가던 해E5 이십 년 모신 시아버지와 툇마루E6 딸, 딸, 아들, 딸 네 아이를 키우며E7 자식 학비를 벌러 나선 공장 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