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몸에게 고맙다/E5E5 · 실화집이십 년 모신 시아버지와 툇마루원고 · 내 몸에게 고맙다요약장남이 아니었는데도 시아버지를 이십 년 모셨다. 밭일과 부엌일을 오가며 아홉 식구 밥상을 차렸고, 시아버지는 넓은 툇마루에서 아이들을 돌봐 주셨다.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갈 무렵 공장에 나가야 해서 시아버지를 서울 큰아들 댁으로 보냈다.분류대표 키워드#넓은 툇마루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지난 세월을 글로 남기며E2 아홉 식구 산골집의 셋째 딸E3 책보 메고 다니던 학교, 가지 못한 중학교E4 스물두 살, 중매로 시집가던 해E6 딸, 딸, 아들, 딸 네 아이를 키우며E7 자식 학비를 벌러 나선 공장 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