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2 · 실화
꽃밭과 텃밭, 경로당으로 채우는 지금의 하루
요약
아침마다 꽃밭을 둘러보고 삼백 평 밭을 가꾸며 열 시 반이면 경로당으로 향한다. 연금과 용돈 덕에 여유가 생겨 지금이 행복하고, 육십 년 산 마을이 고향처럼 느껴진다. 바라는 것은 짐이 되지 않게 건강하게 지내는 일뿐이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꽃밭
- 주제
권리와 이용 범위
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
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
- 출처 표시
- 필수
- 상업 이용
- 불가
- 변경·2차 저작
- 불가
- AI 학습
-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