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몸에게 고맙다/E1E1 · 실화산골여든셋, 지난 세월을 글로 남기며원고 · 내 몸에게 고맙다요약여든셋이 되어 처음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남기게 된 마음을 적는다. 몸으로 일하며 살았지만 지금은 꽃밭을 돌보고 경로당에서 밥을 나누는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 자식 넷과 손주를 보는 낙으로 산다며 산골 마을에서 시작한 길을 풀어놓겠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작은 산골 마을장소산골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아홉 식구 산골집의 셋째 딸E3 책보 메고 다니던 학교, 가지 못한 중학교E4 스물두 살, 중매로 시집가던 해E5 이십 년 모신 시아버지와 툇마루E6 딸, 딸, 아들, 딸 네 아이를 키우며E7 자식 학비를 벌러 나선 공장 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