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몸에게 고맙다/E11E11 · 실화남편을 보내고 올린 백일 새벽 기도원고 · 내 몸에게 고맙다요약오랜 세월 함께한 남편을 먼저 보내고 한 몸 반쪽을 잃은 듯 허전했다. 사십구재를 모시며 백일 동안 새벽마다 절에 올랐고 지금도 큰 날에는 찾는다. 혼자 남은 집에서 꽃과 밭, 경로당으로 하루를 꾸려 가는 법을 익혔다.분류대표 키워드#새벽 다섯 시 절 오르기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 지난 세월을 글로 남기며E2 아홉 식구 산골집의 셋째 딸E3 책보 메고 다니던 학교, 가지 못한 중학교E4 스물두 살, 중매로 시집가던 해E5 이십 년 모신 시아버지와 툇마루E6 딸, 딸, 아들, 딸 네 아이를 키우며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