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복은 천천히 온다/E1E1 · 실화한국전쟁새벽 벤치에서 시작하는 내 이야기원고 · 복은 천천히 온다요약일흔 해 넘게 살아온 화자가 새벽 공원 벤치에서 자신의 삶을 책으로 남기기로 한 마음을 밝힌다. 자식과 손주, 고생하며 사는 누군가가 읽기를 바라며 처음부터 이야기하겠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공원 벤치시간한국전쟁생애 시기유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피난길 산에서 태어난 일곱 남매의 막내E3 개구멍으로 드나들던 학교와 옥색 만년필E4 누에를 치던 농고 소녀, 대학 대신 세상으로E5 서울살이를 접고 만난 가진 것 없는 사람E6 미아리 단칸방의 물미역국E7 월급 2만 원을 모아 6년 만에 산 내 집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