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복은 천천히 온다/E10E10 · 실화2010년대캐나다에서 손자 손을 잡고 보낸 6년원고 · 복은 천천히 온다요약딸의 부탁으로 캐나다에 건너가 영어를 모르는 손자를 돌보며 6년을 보낸다. 세 사람이 저마다 힘들어 부딪힌 일에서 자식과는 같이 살지 말라는 지혜를 얻고, 중고 가게의 재미도 배운 뒤 귀국한다.분류대표 키워드#손을 잡고 학교까지 걸어간다시간2010년대주제가족삶의 사건귀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벤치에서 시작하는 내 이야기E2 피난길 산에서 태어난 일곱 남매의 막내E3 개구멍으로 드나들던 학교와 옥색 만년필E4 누에를 치던 농고 소녀, 대학 대신 세상으로E5 서울살이를 접고 만난 가진 것 없는 사람E6 미아리 단칸방의 물미역국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