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복은 천천히 온다/E3E3 · 실화1960년대 · 집개구멍으로 드나들던 학교와 옥색 만년필원고 · 복은 천천히 온다요약학교 담장 개구멍으로 집에 밥 먹으러 다니고 고무줄놀이로 해가 저물던 어린 시절이다. 서울 대학생 큰오빠가 사다 준 선물들과, 부모님이 다투던 그늘, 일찍 여읜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을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개구멍시간1960년대장소집학교감정그리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벤치에서 시작하는 내 이야기E2 피난길 산에서 태어난 일곱 남매의 막내E4 누에를 치던 농고 소녀, 대학 대신 세상으로E5 서울살이를 접고 만난 가진 것 없는 사람E6 미아리 단칸방의 물미역국E7 월급 2만 원을 모아 6년 만에 산 내 집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