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복은 천천히 온다/E9E9 · 실화2000년대 · 병원열다섯 시간 서 있던 매점과 쓰러진 다리원고 · 복은 천천히 온다요약1999년부터 고등학교 매점에서 하루 열다섯 시간 일하며 집 한 채를 다시 마련하려 했다. 2009년 척수 종양으로 하반신이 마비되어 수술받았고, 병실에서 처음 쉬는 법을 배웠다.분류대표 키워드#열다섯 시간 서서 일함시간2000년대장소병원학교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중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벤치에서 시작하는 내 이야기E2 피난길 산에서 태어난 일곱 남매의 막내E3 개구멍으로 드나들던 학교와 옥색 만년필E4 누에를 치던 농고 소녀, 대학 대신 세상으로E5 서울살이를 접고 만난 가진 것 없는 사람E6 미아리 단칸방의 물미역국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