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복은 천천히 온다/E6E6 · 실화1970년대 · 집미아리 단칸방의 물미역국원고 · 복은 천천히 온다요약스물셋에 첫딸을 낳고 미아리 단칸방에서 살림을 시작한다. 돈이 없어 마른미역 대신 물미역국을 먹고 홀로 아기와 며칠을 났으며, 남에게 손 벌리지 말자고 부부가 약속한다.분류대표 키워드#물미역국시간1970년대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벤치에서 시작하는 내 이야기E2 피난길 산에서 태어난 일곱 남매의 막내E3 개구멍으로 드나들던 학교와 옥색 만년필E4 누에를 치던 농고 소녀, 대학 대신 세상으로E5 서울살이를 접고 만난 가진 것 없는 사람E7 월급 2만 원을 모아 6년 만에 산 내 집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