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3 · 실화한국전쟁
담을 넘어온 삶, 늦게 온 복을 전하며
요약
화자는 스스로를 대범한 사람이라 소개하며 그 기질을 어머니에게서 받아 딸에게 물려주었다고 말한다. 행복은 늦게 배우고 만들어 가는 것임을 깨달았다며, 자식과 손주에게 건강하게 살고 담을 넘으라는 당부를 남긴다. 내일도 멈추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독자에게 복이 전해지길 빌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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