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이 오래 머문 길/E6E6 · 실화1960년대 · 학교법대 낙방 끝에 찾은 토목과, 장학금과 1등 입학원고 · 마음이 오래 머문 길요약법대에 떨어지고 재수하며 이공계로 방향을 바꾼다. 5·16 장학금으로 대구에서 공부하며, 안전하게 고른 토목과에 1등으로 입학해 최선의 가치를 깨닫는다.분류대표 키워드#5·16 장학금시간1960년대장소학교주제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문풍지 너머에서 여기까지, 늙은 시인의 회고E2 초가집 한 이불 속 여섯 남매와 냇가의 유년E3 소를 앞세운 피란길, 이틀의 병이 살린 형들E4 대를 이어 벗이던 마을과 흩어진 남매의 길E5 일기장과 3킬로미터 통학길이 키운 글재주E7 삼십 년 도면을 그린 기술자의 성실한 세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