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이 오래 머문 길/E14E14 · 실화집낯설지 않은 땅, 용인 아파트의 편안함원고 · 마음이 오래 머문 길요약큰딸이 먼저 용인에 살림을 차린 덕에 용인이 낯설지 않았다. 전철역과 중앙시장이 가까운 재건축 아파트에 살며 늘그막의 보금자리에 감사한다.분류대표 키워드#낡은 주공 아파트 헐고 재건축장소집감정감사안도주제동네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문풍지 너머에서 여기까지, 늙은 시인의 회고E2 초가집 한 이불 속 여섯 남매와 냇가의 유년E3 소를 앞세운 피란길, 이틀의 병이 살린 형들E4 대를 이어 벗이던 마을과 흩어진 남매의 길E5 일기장과 3킬로미터 통학길이 키운 글재주E6 법대 낙방 끝에 찾은 토목과, 장학금과 1등 입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