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이 오래 머문 길/E3E3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소를 앞세운 피란길, 이틀의 병이 살린 형들원고 · 마음이 오래 머문 길요약여덟 살에 6·25를 맞아 소를 앞세우고 낙동강으로 피란길에 올랐으나, 병으로 이틀을 묵다가 돌아선다. 훗날 그 병 덕에 형들이 학도병으로 끌려가지 않았음을 깨닫는다.분류대표 키워드#이틀 동안 앓아누운 몸살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형제자매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문풍지 너머에서 여기까지, 늙은 시인의 회고E2 초가집 한 이불 속 여섯 남매와 냇가의 유년E4 대를 이어 벗이던 마을과 흩어진 남매의 길E5 일기장과 3킬로미터 통학길이 키운 글재주E6 법대 낙방 끝에 찾은 토목과, 장학금과 1등 입학E7 삼십 년 도면을 그린 기술자의 성실한 세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