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이 오래 머문 길/E17E17 · 실화집에필로그, 홀로 서는 것이 마지막 사랑원고 · 마음이 오래 머문 길요약정신적 지주였던 아버지와 세상을 가르쳐 준 둘째 형을 떠올리고, 신용을 으뜸으로 여긴 삶과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밝힌다. 후손에게는 떳떳하게 살라고 당부하며, 긴 이야기를 문풍지 너머 아이의 눈으로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문풍지 틈으로 본 참새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문풍지 너머에서 여기까지, 늙은 시인의 회고E2 초가집 한 이불 속 여섯 남매와 냇가의 유년E3 소를 앞세운 피란길, 이틀의 병이 살린 형들E4 대를 이어 벗이던 마을과 흩어진 남매의 길E5 일기장과 3킬로미터 통학길이 키운 글재주E6 법대 낙방 끝에 찾은 토목과, 장학금과 1등 입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