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이 오래 머문 길/E2E2 · 실화일제강점기 · 고향 마을초가집 한 이불 속 여섯 남매와 냇가의 유년원고 · 마음이 오래 머문 길요약김천 변두리 초가집에서 태어나 일본식 이름의 뜻을 안고 자란 이야기다. 곧은 아버지와 한글을 아는 어머니, 가훈 '가화만사성', 추운 방에서 여섯 남매가 살을 맞대고 자던 밤과 냇가 놀이를 그린다.분류대표 키워드#문풍지시간일제강점기해방 직후장소고향 마을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문풍지 너머에서 여기까지, 늙은 시인의 회고E3 소를 앞세운 피란길, 이틀의 병이 살린 형들E4 대를 이어 벗이던 마을과 흩어진 남매의 길E5 일기장과 3킬로미터 통학길이 키운 글재주E6 법대 낙방 끝에 찾은 토목과, 장학금과 1등 입학E7 삼십 년 도면을 그린 기술자의 성실한 세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