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이 오래 머문 길/E8E8 · 실화1970년대첫 맞선, 단칸방을 거쳐 옥상에서 부른 노래원고 · 마음이 오래 머문 길요약직장 선배의 주선으로 맞선을 보고 첫눈에 마음을 정한다. 결혼 후 서울로 옮겨 셋방을 전전하다 아버지가 앞당겨 준 몫으로 아파트를 사고, 옥상에서 딸들과 노을 속 노래를 불렀다.분류대표 키워드#노을 아래 노래 부르기시간1970년대감정설렘주제가족사랑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문풍지 너머에서 여기까지, 늙은 시인의 회고E2 초가집 한 이불 속 여섯 남매와 냇가의 유년E3 소를 앞세운 피란길, 이틀의 병이 살린 형들E4 대를 이어 벗이던 마을과 흩어진 남매의 길E5 일기장과 3킬로미터 통학길이 키운 글재주E6 법대 낙방 끝에 찾은 토목과, 장학금과 1등 입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