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E4E4 · 실화1970년대 · 학교책보를 던지고 뛰놀던 학창 시절원고 ·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요약국민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평범하게 놀며 자란 화자가 산수를 잘해 담임에게 비행기 탈 거라는 덕담을 들은 일을 기억한다. 그때 몸으로 뒹군 경험이 훗날 훈련의 밑천이 되었고 1971년 졸업한다.분류대표 키워드#책보시간1970년대장소학교주제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말수 적은 사람의 색소폰과 책을 여는 말E2 얼굴 모르는 아버지, 초가집 막내의 유년E3 바다와 손수 만든 스케이트의 놀이터E5 점과 선으로 소식을 나르던 우체국 청년E6 면제감이던 마른 청년의 자원 입대E7 따분함 끝에 택한 특전사, 혹독한 훈련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