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E3E3 · 실화1960년대 · 바닷가바다와 손수 만든 스케이트의 놀이터원고 ·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요약산 하나 넘으면 바다가 나오던 마을에서 여름엔 헤엄치고 보트를 타고, 겨울엔 직접 만든 스케이트로 얼음판을 누빈 어린 시절을 그린다. 전쟁놀이를 하며 가난한 줄도 모르고 뛰놀던 시절이다.분류대표 키워드#손수 만든 스케이트시간1960년대장소바닷가시골감정그리움주제우정생애 시기유년기관계친구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말수 적은 사람의 색소폰과 책을 여는 말E2 얼굴 모르는 아버지, 초가집 막내의 유년E4 책보를 던지고 뛰놀던 학창 시절E5 점과 선으로 소식을 나르던 우체국 청년E6 면제감이던 마른 청년의 자원 입대E7 따분함 끝에 택한 특전사, 혹독한 훈련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