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E1E1 · 실화군대말수 적은 사람의 색소폰과 책을 여는 말원고 ·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요약말수가 적고 몸으로 살아온 화자가 프롤로그에서 자신을 소개한다. 받은 것을 돌려주려 예순이 넘어 색소폰을 배웠고, 요양원에서 발을 까딱이던 노인을 본 일과 군 생활,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짧게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발을 까딱이며 박자 맞추는 노인장소군대바닷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얼굴 모르는 아버지, 초가집 막내의 유년E3 바다와 손수 만든 스케이트의 놀이터E4 책보를 던지고 뛰놀던 학창 시절E5 점과 선으로 소식을 나르던 우체국 청년E6 면제감이던 마른 청년의 자원 입대E7 따분함 끝에 택한 특전사, 혹독한 훈련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