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E10E10 · 실화1990년대 · 군대군복을 벗고 용인에서 맞은 새 삶원고 ·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요약몸이 예전 같지 않고 아이 교육도 걱정되어 용인 3군사령부로 옮긴 화자가 주임원사로 병사들을 돌보다 원사로 정년을 맞는다. 전역 후 공사장 일을 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용인을 지켜본다.분류대표 키워드#병사들의 등을 두드려주는 주임원사시간1990년대장소군대일터주제일과 직업삶의 사건군 복무은퇴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말수 적은 사람의 색소폰과 책을 여는 말E2 얼굴 모르는 아버지, 초가집 막내의 유년E3 바다와 손수 만든 스케이트의 놀이터E4 책보를 던지고 뛰놀던 학창 시절E5 점과 선으로 소식을 나르던 우체국 청년E6 면제감이던 마른 청년의 자원 입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