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E13E13 · 실화수소문 끝에 걸려오는 옛 전우들의 전화원고 ·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요약삼십 년 넘게 한솥밥을 먹은 전우들은 가장 잊지 못할 인연이다. 수십 년이 지나도 옛 부하들이 수소문해 안부 전화를 해 오고, 화자는 사람을 남긴 것이 가장 큰 재산이라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전화가 걸려온다감정그리움주제우정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말수 적은 사람의 색소폰과 책을 여는 말E2 얼굴 모르는 아버지, 초가집 막내의 유년E3 바다와 손수 만든 스케이트의 놀이터E4 책보를 던지고 뛰놀던 학창 시절E5 점과 선으로 소식을 나르던 우체국 청년E6 면제감이던 마른 청년의 자원 입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