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E2E2 · 실화한국전쟁 · 바닷가얼굴 모르는 아버지, 초가집 막내의 유년원고 ·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요약유복자로 동해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난 화자가 호적과 실제 나이가 다른 사정을 말한다. 생선을 팔고 농사를 지으며 육남매를 키운 어머니와 나이 차 큰 형제들, 해마다 지붕을 새로 이던 초가집의 기억을 풀어낸다.분류대표 키워드#초가집시간한국전쟁장소바닷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형제자매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말수 적은 사람의 색소폰과 책을 여는 말E3 바다와 손수 만든 스케이트의 놀이터E4 책보를 던지고 뛰놀던 학창 시절E5 점과 선으로 소식을 나르던 우체국 청년E6 면제감이던 마른 청년의 자원 입대E7 따분함 끝에 택한 특전사, 혹독한 훈련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