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E14E14 · 실화차박으로 달리는 부부와 울릉도 배터리 소동원고 · 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요약등산에서 여행, 차박으로 옮겨온 취미와 직접 개조한 차를 소개한다. 아들과 간 울릉도에서 배터리가 계속 방전돼 곤욕을 치른 일, 소소한 배려가 곧 행복이라는 생각을 풀어낸다.분류대표 키워드#방전된 배터리와 시동주제가족여행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떨리는 손으로 꺼내는 첫 이야기E2 초가집에서 태어난 늦둥이 막내E3 아랫목의 어머니와 남긴 쌀죽E4 방앗간 아버지와 형님댁의 배고픈 유년E5 엇갈린 땅과 보상금, 모임으로 푼 서운함E6 외갓집의 사랑과 재산보다 귀한 것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