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E6E6 · 실화서울외갓집의 사랑과 재산보다 귀한 것원고 · 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요약방황하던 사춘기에 서울 외갓집으로 흘러들어 외할머니와 이모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을 배추쌈과 갈치조림의 기억, 그리고 이모의 장례에서 재산보다 사람의 온기가 소중함을 깨달은 일이 담겼다.분류대표 키워드#무를 넣고 조린 갈치장소서울감정그리움주제가족음식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떨리는 손으로 꺼내는 첫 이야기E2 초가집에서 태어난 늦둥이 막내E3 아랫목의 어머니와 남긴 쌀죽E4 방앗간 아버지와 형님댁의 배고픈 유년E5 엇갈린 땅과 보상금, 모임으로 푼 서운함E7 명동에서 만나 호숫가에서 정한 사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