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E9E9 · 실화1980년대뉴욕행을 접고 돌아온 결단원고 · 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요약외삼촌의 권유로 1987년 무렵 미국에 갔으나 가족이 오래 떨어져 지내다 갈라서는 이민 가정을 많이 보았다. 아내를 홀로 두지 않기로 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열심히 일했으며 후회하지 않는다.분류대표 키워드#아내를 한국에 남겨둠시간1980년대감정외로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떨리는 손으로 꺼내는 첫 이야기E2 초가집에서 태어난 늦둥이 막내E3 아랫목의 어머니와 남긴 쌀죽E4 방앗간 아버지와 형님댁의 배고픈 유년E5 엇갈린 땅과 보상금, 모임으로 푼 서운함E6 외갓집의 사랑과 재산보다 귀한 것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