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E8E8 · 실화외환위기위험한 현장과 은인이 된 과장원고 · 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요약건설회사에서 17년을 일하며 동료의 사고사를 겪었다. 위스키 한 병으로 가까워진 자재과장의 도움과 이른 별세, IMF 때도 성실함으로 자리를 지켜 아이들을 가르친 일을 풀어놓는다.분류대표 키워드#덤프 위에서 내려앉은 작업시간외환위기감정슬픔자부심주제일과 직업관계동료은인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떨리는 손으로 꺼내는 첫 이야기E2 초가집에서 태어난 늦둥이 막내E3 아랫목의 어머니와 남긴 쌀죽E4 방앗간 아버지와 형님댁의 배고픈 유년E5 엇갈린 땅과 보상금, 모임으로 푼 서운함E6 외갓집의 사랑과 재산보다 귀한 것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