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E3E3 · 실화한국전쟁 · 집아랫목의 어머니와 남긴 쌀죽원고 · 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요약여섯 살에 피난길 부상 뒤 늑막염을 앓던 어머니를 외갓집에서 떠나보낸 기억이다. 어머니가 남긴 죽을 받아먹던 장면과 조용히 뒷산에 모신 장례가 남아 있다.분류대표 키워드#쌀죽시간한국전쟁장소집감정슬픔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삶의 사건가난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떨리는 손으로 꺼내는 첫 이야기E2 초가집에서 태어난 늦둥이 막내E4 방앗간 아버지와 형님댁의 배고픈 유년E5 엇갈린 땅과 보상금, 모임으로 푼 서운함E6 외갓집의 사랑과 재산보다 귀한 것E7 명동에서 만나 호숫가에서 정한 사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