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E11E11 · 실화2020년대 · 병원함께 받은 세례, 다섯 달의 병상과 이별원고 · 배고팠던 아이, 배부르게 살다요약부부가 성당에서 함께 세례를 받은 뒤 아내가 백혈병 진단을 받고 다섯 달 항암치료 끝에 세상을 떠났다. 평온의 숲에 모시고 혼자 남은 집에서 성당에 의지해 다시 서려 했다.분류대표 키워드#항암치료 병상시간2020년대장소병원종교 시설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떨리는 손으로 꺼내는 첫 이야기E2 초가집에서 태어난 늦둥이 막내E3 아랫목의 어머니와 남긴 쌀죽E4 방앗간 아버지와 형님댁의 배고픈 유년E5 엇갈린 땅과 보상금, 모임으로 푼 서운함E6 외갓집의 사랑과 재산보다 귀한 것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