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12E12 · 실화회원 이백 명 산악회를 이끌며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장사와 수술로 멀어졌던 산에 다시 돌아와 산악회를 만들고 열한 해째 회장을 맡고 있다. 직접 안주를 챙겨 베풀고 안전과 예절을 강조하며, 기억에 남는 산행과 회원들과의 정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둘러앉아 음식 나누어 먹기주제여행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2 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E3 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