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3E3 · 실화고향 마을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행랑채 일꾼 아줌마 덕에 살림을 배우지 않고 자란 유년을 돌아본다. 작은 올케가 미싱으로 지어준 가방과 외할머니의 따뜻한 손길이 기억에 남아 있다.분류대표 키워드#무릎에 앉혀 밥 떠먹임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2 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 열여덟 새색시와 아버지와의 이별E8 논둑에서 기다리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