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10E10 · 실화새벽 세 시, 삼백 인분의 밥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단골손님이 빌려준 이천만 원으로 백반집을 열어 크게 성공하고 석 달 만에 갚았다. 환경미화원과 노숙인에게 밥을 나누며 보람을 느꼈고, 서른여덟 해 밥장사 끝에 다리 수술로 일을 접었다.분류대표 키워드#가마솥 밥주제음식일과 직업관계은인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2 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E3 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