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11E11 · 실화집넷을 짝지어 보내고 북적이던 김장날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네 아이의 성격과 살아가는 모습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혼자 힘으로 시집 장가보낸 섭섭함과 안도를 전한다. 명절과 김장 때 온 식구가 모이던 풍경을 그리워하며 미안함과 자랑스러움을 함께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배추 속 버무리기장소집주제가족음식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2 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E3 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