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2E2 · 실화1950년대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1953년 대월면의 넉넉한 집 사 남매 막내로 태어난 이야기다. 학자였던 반듯한 아버지와 순한 어머니, 알타리무 된장찌개의 맛을 떠올린다.분류대표 키워드#알타리무 넣은 된장찌개시간1950년대주제가족음식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3 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 열여덟 새색시와 아버지와의 이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