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14E14 · 실화아홉 손주와 무릎 위의 큰손자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아홉 손주가 모이던 명절의 소란을 그리워하고 무릎에 앉혀 키우다시피 한 큰손자에게 각별한 정을 말한다. 다 커서 짝을 만나는 손주들에게 가정과 건강, 효를 당부한다.분류대표 키워드#내 무릎에 앉은 큰손자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2 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E3 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