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E15E15 · 실화고향 마을두 고향과 육십 년 지기원고 · 여기까지 온 것이 감사하다요약육십 년 넘게 곁을 지켜준 고향 친구와의 우정을 이야기한다. 태어난 대월면과 장사로 뿌리내린 중리동을 두 고향으로 삼으며, 가게 간판에서 비롯된 별칭과 변해온 이천을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대월식당 간판장소고향 마을주제동네우정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베란다에서 되짚어보는 일흔의 길E2 장군딸이라 불린 대월면 막내E3 헝겊 가방을 메고 신작로를 걷던 아이E4 포도 그늘 아래 사계절 마당E5 신작로 등굣길과 평생 친구들E6 꿈 없이 보낸 느긋한 삼사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