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E2E2 · 실화한국전쟁총알 자국을 지닌 아버지가 새겨준 이름 한 글자원고 · 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요약이북 돌림자를 받아 지은 이름의 내력과, 어촌에서 생선을 팔던 아버지가 사촌 형을 데리고 총격 속에 배로 남하한 사연을 들려준다. 훗날 아버지의 함자에서 한 글자씩 따 두 딸의 이름을 지었다.분류대표 키워드#아버지의 어깨와 허벅지 총알 자국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관계아버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복이 하나 더 있다고 믿는 예순여덟의 하루E3 스무 번 이사 끝에 만난 인왕산 놀이터E4 도마 위의 수육과 소풍길을 따라온 어머니E5 사회과 부도를 끼고 산 영원한 1번의 학창 시절E6 지도 위 지명에서 통관의 길로 나선 청년E7 올림픽 출입증 한 장에 담긴 젊은 날의 자부심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