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E5E5 · 실화1970년대 · 서울사회과 부도를 끼고 산 영원한 1번의 학창 시절원고 · 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요약지도책과 지명 유래에 빠졌던 소년이 키 순서 1번, 별명 아톰으로 불리며 자란 학창 시절을 그린다. 담임 선생님과 청운동의 기억, 보고 싶은 짝꿍을 떠올리며 지리 선생의 꿈을 접은 일을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사회과 부도시간1970년대장소서울학교감정그리움주제우정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복이 하나 더 있다고 믿는 예순여덟의 하루E2 총알 자국을 지닌 아버지가 새겨준 이름 한 글자E3 스무 번 이사 끝에 만난 인왕산 놀이터E4 도마 위의 수육과 소풍길을 따라온 어머니E6 지도 위 지명에서 통관의 길로 나선 청년E7 올림픽 출입증 한 장에 담긴 젊은 날의 자부심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