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E11E11 · 실화병원작게 태어난 첫아이와 물가를 찾아다닌 주말원고 · 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요약작게 태어나 황달로 입원했던 첫아이를 노심초사 키운 일과 아내가 일을 접은 사정을 이야기한다. 주말마다 물가로 떠난 여행, 독립한 딸들과 손주 사진을 휴대폰 케이스에 새긴 일화가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한탄강 물가장소병원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손주자녀삶의 사건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복이 하나 더 있다고 믿는 예순여덟의 하루E2 총알 자국을 지닌 아버지가 새겨준 이름 한 글자E3 스무 번 이사 끝에 만난 인왕산 놀이터E4 도마 위의 수육과 소풍길을 따라온 어머니E5 사회과 부도를 끼고 산 영원한 1번의 학창 시절E6 지도 위 지명에서 통관의 길로 나선 청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