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E13E13 · 실화2020년대 · 집볕 잘 드는 용인 집과 서로를 위한 자격증원고 · 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요약둘째의 직장 이전을 계기로 29년 살던 일산을 떠나 용인의 채광 좋은 아파트로 이사한다. 코로나 시기에 부부는 서로를 돌보려고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함께 따고, 복지관 배식 봉사를 하다 일자리까지 얻는다.분류대표 키워드#햇빛이 잘 드는 집시간2020년대장소집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복이 하나 더 있다고 믿는 예순여덟의 하루E2 총알 자국을 지닌 아버지가 새겨준 이름 한 글자E3 스무 번 이사 끝에 만난 인왕산 놀이터E4 도마 위의 수육과 소풍길을 따라온 어머니E5 사회과 부도를 끼고 산 영원한 1번의 학창 시절E6 지도 위 지명에서 통관의 길로 나선 청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