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E12E12 · 실화2010년대성지 순례를 걸으며 맞은 31년 직장의 마침표원고 · 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요약어릴 적 교회의 기억이 이어져 부부가 함께 세례를 받고 5년에 걸쳐 성지 순례를 완주했다. 걸으며 앞날을 설계하고 아내에게 고마움을 되새겼으며, 2019년 31년 직장 생활을 정년퇴임으로 마무리했다.분류대표 키워드#성지 순례길시간2010년대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복이 하나 더 있다고 믿는 예순여덟의 하루E2 총알 자국을 지닌 아버지가 새겨준 이름 한 글자E3 스무 번 이사 끝에 만난 인왕산 놀이터E4 도마 위의 수육과 소풍길을 따라온 어머니E5 사회과 부도를 끼고 산 영원한 1번의 학창 시절E6 지도 위 지명에서 통관의 길로 나선 청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