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E1E1 · 실화1960년대 · 서울복이 하나 더 있다고 믿는 예순여덟의 하루원고 · 내게 온 것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며요약예순여덟이 된 화자는 스스로를 복이 하나 더 있는 사람이라 여긴다. 노인복지관에서 가수들의 얼굴을 영상에 담는 요즘 일과를 소개하며, 길 위에서 살아온 지난날을 풀어놓겠다고 밝힌다.분류대표 키워드#카메라를 든 클로즈업 촬영시간1960년대장소서울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총알 자국을 지닌 아버지가 새겨준 이름 한 글자E3 스무 번 이사 끝에 만난 인왕산 놀이터E4 도마 위의 수육과 소풍길을 따라온 어머니E5 사회과 부도를 끼고 산 영원한 1번의 학창 시절E6 지도 위 지명에서 통관의 길로 나선 청년E7 올림픽 출입증 한 장에 담긴 젊은 날의 자부심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