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3E3 · 실화한국전쟁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서너 살 무렵 터진 6.25 때 동굴에 숨던 기억과 비행기 소리, 탄피로 장난감을 만들던 일을 이야기한다. 피난도 가지 않았고 슬픈 기억은 별로 없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놋쇠 탄피시간한국전쟁생애 시기유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2 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 쇳가루 묻은 견습공과 기숙사 밥값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