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16E16 · 실화1960년대 · 공장쇳덩어리와 파편이 남긴 몸의 흔적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평생 쇳덩어리를 만지며 관절이 상했고, 월남에서 맞은 파편의 흉터도 남아 있다. 유공자증 덕에 병원비 부담은 덜었으며, 흉터를 볼 때마다 정글의 시절을 떠올린다.분류대표 키워드#등에 남은 파편 흉터시간1960년대장소공장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2 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E3 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