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2E2 · 실화1940년대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여섯 일곱 가구의 작은 고향 마을을 떠올린다. 친구도 몇 없고 장난감도 없었지만 딱지치기와 자치기, 활쏘기로 신나게 놀던 어린 시절이다.분류대표 키워드#부엉이 울음소리시간1940년대주제동네생애 시기유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3 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 쇳가루 묻은 견습공과 기숙사 밥값E8